6월19일 전신자 나들이 사진을 보고
 
  박성래(요한)
  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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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9일은 저에게는 특별한 날입니다. 전신자 나들이에 몸이 허락치 않아 함께하지 못했음을 아쉽게 생각합니다.사진보니 준비하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맑은 공기, 맛있는 음식, 이름다운 경치, 즐기시고 야외미사 에서는 더 많은 은총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다음번에는 저도 몸이 좋아져서 즐거움을 같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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