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띵] 6학년 교재 내용 정리
 
  이형성(아오스딩0828)
  12-03-12
 
    
  1145
 
  0312233911_6학년교리정리및기타.hwp (50 kbyte)

+. 예수님 찬미

예전 제가 배울 때 교재가 하느님을 찾아서 였는데...

아주 오랫 동안 그 하느님을 찾아서를 교재로 쓰다가, 예수님께 배워요라는 교재로 교리를 했고, 이제 다시 하느님을 찾아서라는 이름의 교재로 바뀌었네요.

물론 제가 학생 때 배웠던 하느님을 찾아서와 이 하느님을 찾아서는 전혀 다른 교재이지만 이름은 다시 하느님을 찾아서라고 했네요.

하느님을 찾아서 5학년, 6학년은 전반적인 교리 정리 부분입니다. 그래서 5학년과 6학년 내용이 비슷합니다.

물론 차이도 있지요. 5학년에서는 성사를 무려 8과에 걸쳐 배우는데 비해, 6학년에서는 단 한 과에 배우지요.

첫영성체 때 교리 배운 것 복습이다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교재 내용에 앞서 용어에 대한 것도 넣었습니다.

물론 용어를 바뀌기 전 용어를 쓴다든가 해서 죄가 된다든가 이단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

저 역시 아우구스티노가 올바른 세례명이지만 예전에 사용했던 아오스딩이 더 편하니까요.

그리고 공동번역 성서에서 성경으로 바뀌면서 바뀐 지명, 인명 등도 제 역시 많이 헷깔립니다.

ex> 이새 → 이사이, 베냐민 → 벤아민, 르호보암 → 르하브암, 리브가 → 레베카, 달란트 → 탈렌트 등등...

그래도 바뀐 용어로 사용하도록 노력하는게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한 번 적어 봤습니다.

교리 시간에도 이야기 했듯이 교육 관계상 다음 주와 다다음 주 교리 시간에 늦거나 못 오게 될 가능성이 많네요.

되도록 시간 맞춰 오도록 하겠지만...

그리고 제가 교리 맡은 때는 교리하기 전에 교리할 내용 대략적으로 게시판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교리는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교리를 아무리 많이 알아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모두 헛된 것입니다.

악마들이 그 어떤 교부학자, 성경 박사보다도 더 많이 압니다. 그러나 악마들은 그 아는 바를 전혀 실천하지 않습니다.

천 가지를 알면서 하나도 실천하지 않는 것보다, 하나를 알더라도 그 하나를 실천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빌며...

 

         아오스딩

 

 
  [아띵] 예수님의 성가정 [이형성(아오스딩0828)]
 
  [아띵] 함께 하는 여정 1과 -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십니다. [이형성(아오스딩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