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에게 기부하는 문화와 나눔의 장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모인 곳입니다.
 
  박태룡(아오스딩)
  08-09-29
 
    
  1466
 
 
이곳에는 여러 형제 자매님들께서 자신에게는 필요치 않으나 다른 분들에게는 소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물건등을 기부하거나 나눠쓰는 사이트로 발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만든 곳입니다. 많은 분들의 소중한 참여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전글 없음
 
  2011년4월10일 교중미사후 "나눔의 장"이 열림니다. [관리자]